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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시장이다' 세계최초 디지털행정플랫폼 '디지털 시민시장실'

디지털 시민시장실은 '시민이 시장'이라는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디지털행정플랫폼입니다.
시민의 삶과 직결된 서울시의 모든 행정정보와 ICT기술을 접목해 완성한 것으로, 해외 많은 도시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스마트시티 서울의 혁신상품입니다.

최근에는 여의도역, 홍대입구역, 창동역 등에 키오스크 화면을 설치하여 서울시민 모두가 교통, 재난, 대기, 물가, 둘레길, 생활인구 빅데이터 등
실시간 도시정보를 서울시장의 눈높이에서 볼 수 있도록 공개하였습니다.

모바일, PC에서도 같은 데이터를 볼 수 있으며, SNS로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5,600만 건의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310여 개의 서울시 보유 시스템 데이터를 모두 모아 서울시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민이 시장이다

실시간 도시정보를 서울시장의 눈높이에서 볼 수 있도록 공개하였습니다.

최첨단 ICT 기술 접목

음성명령, 모션인식, 디지털서재 등 최첨단 ICT 기술을 도입한 세계최초 디지털 행정시스템입니다.

실시간 도시현황

재난, 교통, 대기, 상수도 등 시민의 삶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합니다.

도시데이터 활용

서울시의 5,600만건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울시민의 삶을 설계합니다.

시민여론

소통하는 서울, 공감하는 서울,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시정현황

시민이 시정이다. 서울시의 시정현황을 한눈에 서울시민에게 공개합니다.

디지털 시민시장실
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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