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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동행지수' 도입 약자와 함께하는 서울시의 약속

서울특별시가 「약자동행지수」를 개발·도입합니다. 그동안 도시‧국가 상황이나 사회현상을 비교하는 지표는 있었지만 지수와 실제 정책사업 성과를 연계하고 정책 개발과 예산 편성 등에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약자동행지수’가 세계 최초입니다.‘약자동행지수’는 서울시정 핵심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과 그 정책적 노력이 실제로 시민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구체적인 수치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앞서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의 시정 핵심철학인 '약자와의 동행'과 관련해 2026년까지 62조 800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개발한 '약자동행지수'를 바탕으로 매년 체계적인 정책 평가를 실시,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확대·개선해 전개할 예정입니다.

‘약자동행지수’의 대한 소개와 지표별 평가방식은 서울시특별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약자동행지수 소개 바로가기

약자동행지수 대표, 가족, 포개어 놓은 손

서울시가 '약자동행지수'를 개발했다.

약자동행지수 소개

약자동행지수는 약자를 위한 서울시의 노력이 실제로 시민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수치로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모든 지수는 2022년을 100점으로 놓고 그 증감을 분석, 정책 개발과 예산 편성의 근거자료로 반영됩니다.

사회 약극화와 불평등은 날로 심해지고 있으며, 특히 covid-19로 인한 판데믹을 거치며 통계작성 이래 최대 수준에 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전문가들 역시 우리사회의 통합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약자동행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022년을 '약자와의 동행' 원년으로 삼고 우리 사회 약자들의 생활과 권리보장을 위한 방안을 정비해왔습니다. 지난 4월에는 '서울시 약자동행 가치확산 및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과 함께 2026년까지 총 62조 8000억 원의 예산 투입을 발표했는데, 이를 통해 약자 관점에서 정책을 설계·재구조화하고 동행의 가치가 확산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나갈 예정입니다.

약자동행지수는 서울시의 약자동행 정책들을 평가하기 위한 체계적인 방안으로써, 분야별 전문가 및 이해관계인 등 200여명과 20회 이상의 논의를 거쳐 개발되었습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영역에 대한 세분화된 평가와 분석을 통해 사회적 위험을 조기 발굴하고 시민생활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약자와의 동행 정책 추진이 느슨해지는 일이 없도록 스스로 다잡아나가려는 서울시의 대시민 약속이기도 합니다.

‘약자동행지수’는 ①생계·돌봄 ②주거 ③의료·건강 ④교육·문화 ⑤안전 ⑥사회통합 6대 영역 50개 세부지표로 구성됩니다. 세부 지표값과 지수는 매년 산출과정을 거친 후 다음 해 상반기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산출된 ‘약자동행지수’ 결과는 시정 운영 전반에 반영해 약자 관점에서 사업을 체계적으로 설계‧운영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데 적극 활용됩니다. 또한 ‘약자동행지수’가 시민 삶의 질 개선을 확인하는 근거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신규지표 추가, 기존지표 보완 등 지수의 신뢰도와 정확성도 높일 예정입다.

약자동행지수 6대 영역과 10대 중점과제

약자동행지수의 6대 영역과 10대 중점과제

스마트 서울뷰 | 서울비전 2030 & 약자동행지수

스마트 서울뷰에서는 서울비전 2030을 통해 분야별 약자동행 정책 정보를 시민 여러분께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약자동행지수를 위한 콘텐츠 역시 제공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께서도 스마트 서울뷰를 방문하시어 직접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서울형 시민 안심소득 지도

시민안심소득 지원 대상 및 실적

서울런 연간 이용인원

Going Together with the Socially Neglected Index(GTSN)
'약자동행지수' 도입
약자와 함께하는 서울시의 약속

약자동행지수 소개

약자동행지수 지표정의서

2022년 약자동행 지표값